현장 이야기

제목
경기도지부_결핵예방 노숙인 엑스선 검진 및 급식봉사 캠페인 실시
등록일
2017-09-20 오전 11:26:01


일 시 : 2017. 06. 27(화)
장 소 : 수원역 광장 및 나눔터
참석인원 :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문혜동 본부장 외 임직원,
                 경기도청 감염병관리과 정혜숙 팀장 외 직원 등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경기도청 감염병관리과,
                 수원시 다시서기 지원센터, 광양의 119쉼터 등
검진 및 급식봉사 인원 : 270여명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문혜동)는 지난 6월 27일,
경기도청 감염병관리과, 수원시 다시서기 지원센터,
광양의 119쉼터 등과 함께 수원역 광장에서
노숙인 결핵검진 및 급식봉사 캠페인을 실시하였어요 :)



이날 수원역 광장에서의 결핵검진은 집중호우로 인하여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못하였으며,
실제로 타 검진에 비해 참여인원 역시 저조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문혜동 본부장을 비롯한 소속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오가는 시민분들에게 결핵예방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보다 많은 노숙인분들이 결핵검진을 받아볼 수 있도록 독려하였습니다 :)



















20여명의 노숙인이 결핵검진을 받아보았으며,
검진이 종료된 이후에는 무료 급식봉사에 참여하여
25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관내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는데요,
이날 급식봉사 역시 무료 결핵검진과 연계하여
보다 많은 인원이 검진을 받아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경기도지부 문혜동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하여 평소보다 참여자가 저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검진과 사회봉사를 접목시킨 캠페인을 전개함에 따라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앞으로도 경기도청, 다시서기 센터, 광양의 119쉼터 등
다양한 기관, 단체와 함께 결핵고위험군 및 결핵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확대실시해나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쇄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