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인천광역시지부_소외계층 결핵검진 및 사회공헌 활동 실시
등록일
2017-09-21 오전 9:45:33


일 시 : 2017. 07. 09(일)
장 소 : 인천시 소재 성당
대상 :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노인 및 청소년 가장 등 150여명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안진기)는 지난 79,
관내에 위치한 성당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결핵검진 및 급식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



상대적으로 영양식 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은
결핵의 위협에 일반인 보다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요,
결핵균에 노출되었더라도 신체 면역력에 따라 발병률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등은 대한민국 구민에 비해
보건의료혜택을 받는 것이 어려울 수 있죠.
이에 따라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에서는
관내 성당을 방문하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핵검진을 실시한 것입니다.









이날 검진에서는 94명이 흉부 X-선 결핵검진을 받아보았으며,
성당을 방문한 150여명에게 급식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캠페인을 기획한 인천광역시지부의 안진기 본부장은
호흡기 전염병인 결핵의 주요 증상이 기침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감기로 잘못 인지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이 때문에 타 질병에 비해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이와 함께 지속적인 주의와 결핵검진이 결핵퇴치의 첫걸음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핵검진과
사회봉사 활동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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