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경기도지부_결핵환자 조기발견사업 실시(대학생 결핵검진)
등록일
2017-10-30 오전 11:28:25


일 시 : 2017. 09. 19(화) ~ 20(수)
장 소 : 서울예술대학교(안산시 소재)
검진인원 : 496명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문혜동)
지난 9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안산시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대학생 결핵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490여명이 결핵검진에 참여한 이번 검진은
주변 사람들에게 결핵균을 전염시키는 활동성 폐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한
결핵환자 조기발견사업의 일환이었습니다.
    











기침, 미열, 식욕부진 등은 결핵의 주요 증상임에도
기침과 유사하다는 면에서 많은 결핵환자가
조기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또한 학교의 경우, 제한된 공간에서 다수가 생활하기 때문에
결핵과 같은 전염병이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염될 수 있는 환경이죠.
따라서 주기적인 결핵검진 및 결핵예방홍보가 필요합니다.



이날 역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결핵검진을 실시함과 더불어,
결핵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결핵검진을 진행한 경기도지부의 문혜동 본부장은
실질적인 결핵검진 뿐 아니라, 결핵에 대한 인식변화와
경각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결핵예방홍보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인쇄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