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대전세종충남지부_유치원 교원 및 의료기관 잠복결핵감염검사 실시
등록일
2018-01-18 오전 11:02:06


일 시 : 2017. 11. 01(수) ~ 02(목), 07(화) ~ 08(수)

장 소 : 부여군 보건소, 예산군 보건소
검사인원 : 650여명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본부장 김정희)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 7일부터 8일까지 각 2일씩 2회에 걸쳐, 
관내 부여군 보건소와 예산군 보건소에서 유치원 교원 및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잠복결핵감염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잠복결핵은 결핵이 발병한 것은 아니지만 
결핵균에 감염된 상태를 의미하는데요,
결핵균에 감염되었더라도 실제 결핵환자가 되는 것은 10% 내외이나, 
언제라도 우리 몸의 신체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병할 수 있는 위험을 갖고 있는 것이죠.
이에 따라 보건당국에서는 잠복결핵감염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 교원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맞닿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 종사자의 경우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분들과의 접촉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음에 따라 자칫 결핵환자가 될 경우 
신체 면역력이 낮은 사람들에게 결핵균을 전염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6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검사에서는 잠복결핵감염검사를 위한 채혈 뿐 아니라, 
결핵에 대한 안내가 병행되어 혹시 모를 결핵균 전염을 예방하고 
결핵에 대한 지식수준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결핵의 초기 증상인 기침을 감기 증상으로 오인하여 
적절한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타인에게 
결핵균을 전염시키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잠복결핵감염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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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nta.or.kr/tbInfo/tbKnow/latencyTB.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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