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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현장 스케치
등록일
2018-04-10 오후 5:13:21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참여자 단체사진

일시 : 2018. 03. 20화)
장소 : 대전시 동구 벧엘의 집
검진인원 : 130여명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대전광역시, 동구보건소, 벧엘의 집 희망진료센터 

결핵 검진 버스 사진

제8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하여 전국에서 홍보 캠페인이 펼쳐졌는데요. 대한결핵협회 블로그와 SNS를 통해 릴레이 캠페인 현장 스케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결핵 검진 버스에서 검진을 받기위해 줄서있는 시민들 사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남상현)는 지난 20일, 관내에 위치한 벧엘의 집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결핵검진 및 결핵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어요.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광역시, 동구 보건소, 벧엘의 집 희망진료센터 등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결핵퇴치에 힘쓰고 있는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하였어요.

쪽방거주민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라면, 물티슈 등의 생필물 지원품을 정리하고 있는 직원들 사진


현장에서 흉부 X-선 촬영을 하고, 그 자리에서 대전세종충남지부의 박주홍 원장님이 결핵에 대한 판독을 하여 결핵환자여부에 대한 소견을 내렸습니다. 또한 쪽방거주민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라면, 물티슈 등의 생필물 지원도 함께 진행되었어요.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참여자 단체사진


대한결핵협회 김정희 대전세종충남지부 본부장은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입니다. 별다른 이유 없이, 차도 없이 기침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핵검진을 보다 강화해나갈 것 입니다."라고 이번 캠페인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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