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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현장!
등록일
2018-04-10 오후 5:53:00
부산광역시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 참여자 단체사진

일시 : 2018. 3. 22(목)
장소 : 부산 NC 백화점 앞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 부산시, 관내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어머니홍보단 

직원들이 참여부스를 정리하고 있는 사진

전국에서 펼쳐진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홍보캠페인! 오늘은 부산에서 펼쳐진 캠페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산 NC백화점 앞에서 진행되어,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이번 캠페인은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지회장 김동헌)의 어머니홍보단 뿐 아니라, 부산시청, 관내 보건소 등이 함께 하였는데요.

한 시민이 결핵예방 정보를 듣고있는 사진


부산 시민분들에게 무료 결핵검진과 결핵에 대한 증상과 예방법, 국내 결핵현황 등을 알려주는 결핵상담,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배포까지 이루어졌어요. 

검진부터, 상담, 예방까지!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정보 리플렛을 나눠주고 있는 사진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환자에 의해 확산되는 전염병인 것, 아시죠? 때문에 활동성 폐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산광역시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 참여자 단체사진

이날 캠페인을 기획한 대한결핵협회 송유권 부산광역시지부 본부장은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감염병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감염이 될지, 혹은 누구에게 감염을 시킬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결핵의 증상들을 항상 인지하여 결핵예방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하였어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의심!"
"감기인 듯, 감기 아닌 감기 같은 결핵!"
"한해 2,200여명이 사망하는 무서운 호흡기 전염병, 결핵!"

꼭 기억해주세요!

부산광역시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 참여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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