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등록일
2019-04-22 오후 3:23:35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사진

대한결핵협회 본부를 비롯하여 12개 지부, 결핵연구원은 관내 복지시설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
을 하고 있습니다.지난 3월 15일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가 전북 완주군 상관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 것도 같은 맥락이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사진

 

전라북도지부는 상관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짜장면 배식봉사를 진행
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결핵 고위험계층인 것을 고려하여
결핵의 주요 증상, 예방법, 치료방법 등을 함께 소개했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사진

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되었을 때 발병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한 질병입니다.
결핵균에 감염되었더라도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발병을 억제할 수 있지만,

고령이나 기타 질환 등으로 면역이 약해지면 쉽게 발병할 수 있습니다.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사진


 

그래서 전라북도지부는 봉사활동과 함께 주민센터를 찾은 어르신들께 기침, 미열,
체중감소 등 결핵의 주요 증상을 설명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대한결핵협회나
가까운 보건소로 문의하실 것을 당부
했습니다.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전라북도지부의 사회공헌 활동 현장 사진

 

의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결핵을 ‘후진국 질병’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병률이 높은 결핵 후진국에 속합니다.
결핵 의심 증상이 나타나도 ‘감기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주변사람들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핵은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입니다. 
대한결핵협회는
앞으로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결핵 홍보에도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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