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결핵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결핵예방교육 실시
등록일
2019-10-02 오후 2:32:32

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되었더라도 평소 건강을 신경 썼다면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고령의 경우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데요. 이럴 때는 결핵에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8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에 따르면 신규 결핵 환자의 수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결핵환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 1만 1,798명이던 환자수가 2018년에는 1만 2,02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의 45.5%에 이르는 수치입니다.

따라서 65세 이상 어르신들 같은 결핵고위험군은 정기적인 결핵검진 및 예방교육이 필요한데요. 지난 3월 23일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는 관내 위치한 달성군 북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결핵예방교육에서는 노인이동결핵검진과 더불어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 감염경로, 결핵환자 조기발견의 필요성 등을 소개했는데요. 강사로 나선 강사로 나선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정현진 본부장은 “결핵에 대한 인식 전환이 결핵예방의 첫걸음”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결핵교육을 확대 실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지부 외에도 대한결핵협회는 전국 각지에서 40여대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한 결핵고위험군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어르신들 외에도 모든 국민이 결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한결핵협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썼다면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고령의 경우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데요. 이럴 때는 결핵에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8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에 따르면 신규 결핵 환자의 수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결핵환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 1만 1,798명이던 환자수가 2018년에는 1만 2,02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의 45.5%에 이르는 수치입니다.

따라서 65세 이상 어르신들 같은 결핵고위험군은 정기적인 결핵검진 및 예방교육이 필요한데요. 지난 3월 23일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는 관내 위치한 달성군 북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결핵예방교육에서는 노인이동결핵검진과 더불어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 감염경로, 결핵환자 조기발견의 필요성 등을 소개했는데요. 강사로 나선 강사로 나선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정현진 본부장은 “결핵에 대한 인식 전환이 결핵예방의 첫걸음”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결핵교육을 확대 실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지부 외에도 대한결핵협회는 전국 각지에서 40여대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한 결핵고위험군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어르신들 외에도 모든 국민이 결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한결핵협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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